(주)예광테크, 신축 단독주택에 KCC 클렌체 시스템창호 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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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광테크(대표 정영식)가 신축 단독주택에 KCC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KLENZE(클렌체)’ 시스템창호를 납품 공급했다고 밝혔다.
충남 아산에 위치한 단독주택은 대지면적 1,953㎡ 위에 지상 2층(ALC구조, 최고 높이 8.9m) 규모로, KCC 클렌체 M700(수평 밀착 슬라이딩), M300(틸트&턴), K200(주방창), T200(시스템 도어) 시스템창호가 시공됐다. 이들 제품은 외부 열과 소음 유입을 줄이면서도 넓은 유리 면적과 슬림한 프레임을 통해 조망 성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정영식 대표는 “넓은 시야와 개방감을 요구했던 건축주의 의견을 토대로, 창호 본연의 단열, 기밀, 수밀, 방음 등의 성능과 프리미엄 디자인 요소를 더한 고성능 KCC 클렌체 시스템창호를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거실과 침실에 적용된 클렌체 M700은 우수 단열 설계로 국내 패시브제로에너지건축연구소(IPAZEB)에서 Z1 등급을 취득한 고효율 시스템창호다. 수평 밀착 슬라이딩 개폐 방식, 3중유리, 소프트 클로징(댐퍼) 기능은 단열·기밀·편의성을 높였다. △주방은 슬림 프레임으로 개방감을 극대화한 클렌체 K200으로, 고단열·고기밀 시스템 주방창이다. △욕실과 드레스룸은 턴 앤 틸트 개폐 방식의 클렌체 M300으로, 환기 기능이 탁월해 쾌적한 공간을 만든다.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클렌체 T200 시스템 도어는 프로파일 다중 챔버와 다중 기밀구조 설계로 단열 성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클렌체 시스템창호의 평균 열관류율은 0.657~0.882W/(㎡·K)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이다.
또 M700과 M300의 표면 마감은 알루미늄 캡이 장착되어 해풍과 염분, 각종 유해가스, 산성비에도 부식되거나 변색되지 않아 처음 의도했던 창호의 컬러를 유지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04년 시스템창호 전문기업으로 출범한 ㈜예광테크는 KCC KLENZE 시스템창호 1기 1호 대리점이자 KCC 이맥스 클럽 회원사다. 이맥스 클럽은 KCC가 품질 기준에 따라 선별한 창호 가공·유통 전문 대리점 네트워크다.[곽효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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